주요 사항을 빠르게 요약하자면,
[커뮤니티 물량]
* 퍼블릭 세일 + 에어드랍: 6%
-> Prover 에어드랍 0.5%, Yapper 에어드랍 0.25%는 이전에 고지된 바 있으므로, 퍼블릭 세일이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퍼블릭 세일 물량은 TGE 50%, 6개월 이후 50% 언락
-> 다이아몬드 티어를 예시로 들면, (세일 참여 물량 100% + 보너스 50%)의 절반인 75%가 TGE때 풀립니다.
* 에어드랍 물량은 TGE 100%
[이외]
* 기관급 프루버 온보딩 예산 18%: TGE부터 언락, 12개월 베스팅
* 생태계 펀드 31%, 팀 물량 23.5%, 투자자 물량 21.5%: 1y 클리프 + 3y 리니어
추가적으로 바운드리스 측에서는 ZKC의 인플레이션율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프루버 위임으로 인한 emission + 프루버의 증명 채굴 보상)이 일정 수치로 고정되어 조절된다고 합니다. 인플레이션율은 첫해 7%로 시작해 매년 0.5%씩 줄어든다고 하네요. ZKC는 증명자 수요가 늘어날수록 스테이킹되는 양이 늘어나니 네트워크 수요가 많아질수록 실질적 유통량은 감소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이 구조의 유효성은 {증명 수수료 수익 + ZKC 채굴 보상}이 인프라 비용에 비해 얼마나 수익성이 있냐에 따라 결정될테니, ZKC의 가격 유지가 토크노믹스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네트워크 초기 토큰 유통량은 꽤나 적게 유지될 것 같네요.
일단 퍼블릭 세일에 대한 디테일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https://x.com/boundless_xyz/status/1957498468093587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