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솔라나에서 "인터넷 캐피털 마켓"이라는 장기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지토, 더블제로, 그리고 새로운 합의 메커니즘인 알펜글로우를 통해 기존의 지정학적 / 경제적 중앙화 이슈를 해소하고, 앱 기반 시퀀싱(ASS)를 도입하고자 하는 비전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셋 중 첫번째로 구체화되어 발표된 지토의 블록 어셈블리 마켓플레이스, BAM에 대해 소개해봤습니다. 솔라나 생태계가 밈 외에 크게 조명되고 있는 영역이 없는 지금, 네트워크 단위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디파이 등 재미있는 프로토콜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지토가 이번에 발표한 BAM에 대해서는 저는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지토는 근시일내에 대량의 언락이 예정되어있으니 투자에 유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