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확실히 인간의 사고회로와 가까워지는 것 같다. ctf도 의도한 풀이보다 쉬워보이는 경로가 있으면 그쪽으로 뚫어버리기 마련. 반대로 말하면 윤리의식은 좀 떨어지는건가 싶기도. 모델 성향에 따라 다를듯.
2. 여전히 정해진 범위의 일만 수행한다. 인프라 허점을 발견했으면 충분히 문제풀이 이외의 범위에서 악용해볼법 한데, 허깅페이스 서버를 공격했다고 쳐도 그 목적 자체는 문제풀이를 쉽게 하기 위함이라는 선에서 제한됐음. 사슬에 묶여있던 코끼리를 보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