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우 설치시 각 기기에 GDID라는 영구 아이디가 부여됨. 각 GDID 별로 ip 주소나 웹 활동기록, ngrok 사용, 게임 활동까지 마이크로소프트에 보고됨.
- GDID는 OS 완전 재설치 전까지 유지. 기존에는 azure 문서에 내부 활용 식별자 정도로 아주 간단하게만 써져있었고 세부적인 동작은 이번에 처음 법원 문서를 통해 공개됨
- 마이크로소프트는 FBI와의 협동수사에 공격자의 GDID를 활용
gdid 자체는 윈도우의 자체 진단 시스템 내부에 들어가있는 식별자라 따로 끌 수 있는 옵션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단순 진단데이터 치고는 너무 많이 수집하는건 맞는듯..
https://x.com/vxunderground/status/2073427396535963967?s=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