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가능성) 비활성 자본이 많아서 기존 유저들이 다 빼도 문제없었음 -> 돈복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최대탈취자본의 상한선이 정해짐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낮아짐)
어느쪽도 불리시하지 않지만, 별다른 대책이 없어보이네요..
(높은 가능성) 비활성 자본이 많아서 기존 유저들이 다 빼도 문제없었음 -> 돈복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최대탈취자본의 상한선이 정해짐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낮아짐)
어느쪽도 불리시하지 않지만, 별다른 대책이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