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캘빈의 감금원
Telegram · @c4lvinlocked

디파이 트랜치 생태계 리포트.

게시
2026.05.29 14:33
조회
404
포워드
1
이미지
1장

[요약]
트랜치 생태계를 크게 프로덕트와 서비스로 나누어 설명.

1. TaaP - Tranching as a Product

프로토콜이 전략·트랜치·워터폴 전부 소유. 수익원 자체가 리스크 스택의 핵심.

• Resolv: ETH/BTC 델타뉴트럴 + 펀딩 수취
• Avant: USD/BTC/ETH 시장 분리 운용
• Yuzu: Morpho/Aave/Pendle 스테이블 루핑
• 3Jane: zkTLS 증명 기반 무담보 USDC 신용

손실 워터폴 설계가 곧 상품임. 3Jane은 회수를 미국 추심업체 매각에 의존해 법적 타임라인이 디파이 상환과 안 맞고, Avant는 리저브를 자기 스테이킹 자산으로 들고 있어 보호장치가 보호 대상과 상관관계를 가짐. 위기 시 주니어가 스택에서 가장 느린 돈이 되도록 구현

2. TaaS - Tranching as a Service

Strata/Royco 등 수익을 직접 창출하는게 아닌 외부 수익원을 시니어/주니어로 쪼개는 인프라만 제공하는 서비스.

통제 못 하는 자산의 보호 가격을 책정하는 게 최대 난제. Strata는 기초 수익이 보장 시니어 금리를 못 채우면 주니어가 차액을 메우는 구조

3. 비교

이 둘은 정반대의 확장 방식을 가짐.

TaaP는 자기 전략 키워서 확장(실행 리스크 집중)
TaaS는 수익원 온보딩으로 확장(외부 볼트 퍼포먼스에 의존).

이 둘의 차이는 최근 Aave/켈프다오 사태에서의 스트레스에서 확실히 드러남.

Yuzu: 주니어가 먼저 슬래싱
Avant: 리저브+트레저리로 커버해 주니어 직접 손실 없음
Strata: 벤치마크-기초수익 갭으로 주니어가 차액 보조.

현재 구조에서 가장 안 풀린 건 컴포저빌리티. 트랜치 토큰을 머니마켓/CDP 담보로 넣는 순간 리스크 모델이 깨짐. 쿨다운/게이트는 느린 조정용인데 머니마켓은 즉시 청산이 필요함. 7일 쿨다운 걸린 주니어 토큰은 급락장에서 청산담보로 무용지물이라는 문제.

잘 정리된 글이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sumcap/status/2059990617628000329?s=46

조회404포워드1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