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인적으로 메가이더를 많이 좋아하는데, "빠른 속도의 체인"을 내세우기보다 이를 기반으로 진짜 사용자 경험을 바꿔놓을 앱들을 올리는데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가이더는 많은 수의 커뮤니티를 일단 모아서 앱에 보내주는 형태가 아니라, 소수의 매력적인 앱을 선별해서 모아놓고 사용자들이 모이기를 기대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고, 초기 부스팅을 위한 1만명 미만의 매우 작은 커뮤니티를 만드는 독특한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초기 커뮤니티에 많은 보상이 갈 것 같은데.. 재밌는 앱들이 많으니 저는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가서 플러플을 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까지 확신을 갖고 밀 수 있는 체인도 이제는 흔하지 않은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