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랩스가 담당하던 대출/차입 캡, 금리 파라미터, 청산 파라미터, 오라클 설계, 리스크 오라클 인프라 등을 전부 포함
이에 더해, 카오스 랩스의 기존 모델이 closed source 블랙박스였던 점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3월 wstETH CAPO 오라클 오작동 당시 $1.03M 손실 + 47건의 부당 청산이 발생했는데, 블랙박스 구조라 라마리스크가 사전 감지/차단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네요.
대안으로는 체인링크 CRE 기반의 리스크 인프라를 제안했습니다. 오프체인 로직을 아베 DAO가 완전히 소유하고, 공동서명 레이어를 통해 이해관계자 합의 없이는 파라미터 변경 불가능한 구조
V4 리스크 모델링에 대해서는 이미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왔고, V3+V4 동시 운영에 대한 준비도 되어있다는 입장이네요.
다만 프로포절에 현재 지급되고 있는 예산으로는 부족하다고 언급되어있기도 합니다. 아베가 라마리스크에 충분한 예산을 제시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부분
https://x.com/LlamaRisk/status/2041989443578417465?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