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ythos Preview는 모든 주요 OS와 웹 브라우저에서 제로데이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발견하고 익스플로잇까지 작성 가능. Firefox JS 엔진 대상 실험에서 181회 성공 (Opus 4.6은 동일 실험에서 2회 성공)
2. 보안 전문 훈련 없이, 취약점 찾아달라는 프롬프트만으로 하룻밤 사이에 완성된 RCE 익스플로잇을 뽑아냄. OpenBSD에서 27년된 TCP SACK 버그, FFmpeg에서 16년된 H.264 버그, 메모리 안전 언어로 작성된 VMM의 guest-to-host 취약점 등을 발견
3. FreeBSD NFS 서버에서 17년된 RCE를 완전 자율적으로 발견+익스플로잇.
4. 리눅스 커널에서는 여러 취약점을 체이닝해서 권한 상승 달성. 각각 $1-2k 수준의 비용
5. 웹 브라우저에서는 JIT 힙 스프레이로 샌드박스 탈출까지 체이닝, 암호화 라이브러리에서는 TLS/AES-GCM/SSH 구현의 약점을 찾아 인증서 위조나 통신 복호화가 가능한 버그도 발견
6. N-day 취약점의 경우 CVE 번호와 커밋 해시만 주면 완전 자율적으로 익스플로잇 생성. 100개 CVE 중 40개를 선별해 절반 이상에서 권한 상승 성공
우선 Mythos는 리테일에 공개하지 않고 Project Glasswing이라는 이름으로 핵심 인프라 파트너와 오픈소스 개발자에게만 우선 제공한다고 합니다. 발견된 취약점의 99% 이상이 아직 패치되지 않은 상태.
결국 이런 날이 와버렸구나
https://red.anthropic.com/2026/mythos-p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