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공격자가 특정 회사(아마도 유명한 회사)의 창업자를 사칭하며 접근. 해당 회사와 창업자의 프로필을 그대로 복제
2단계: 실제 회사의 CI와 브랜딩을 그대로 본뜬 슬랙 워크스페이스에 초대. 링크드인 게시물을 공유하는 채널, 팀원들의 가짜 프로필, 다른 오픈소스 메인테이너들의 프로필까지 갖추고 있었음
3단계: MS Teams로 미팅을 잡았고, 여러 명이 참여
4단계: Teams 관련 업데이트로 위장한 트로이목마 설치 유도
5단계: 공격자가 메인테이너의 시스템 접근 권한을 확보해 axios npm 패키지에 악성코드 삽입
크립토 했으면 4단계에서 눈치채고 안당했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