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달동안 시장은 매우 리스크오프 상태에 있었으며, 현재 롱과 숏 규모가 거의 평형상태를 이루는 매우 드문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주장.
에테나의 데이터를 보면, 작년 시장 하락때 deployed capital이 75%나 줄었으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중.
그 원인으로는 세가지를 주장. 자명한 이유이긴 하지만..
> 수익성 있지만 지속성이 떨어지는 베이시스 트레이딩의 청산
> VC와 소규모 크립토 회사의 숏헷징 수요 증가
> 롱 수요 감소
롱숏이 균형을 이루는 상태는 보기 드문 현상으로, 머지 않아 시장 방향성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게 글의 메인 주제입니다.
분석의 옳고 그름이나, 현재 장의 지속 여부에 따른 에테나의 향후 수익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시기에 맞는 재밌는 분석이긴 하네요.
https://x.com/SoskaKyle/status/2030427542880997482?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