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는 최근 뮌헨 안보회의에서 공식적으로 1945년 이후의 세계 질서는 끝났다고 선언한 것을 인용하며, 이제는 국제적 무질서가 극에 달해 대국 간 충돌이 일어나는 강대국 정치 시대의 막이 올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전쟁은 멍청비용을 너무 많이 수반하고 계획된 경로로 가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최대한 피해야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로 흐름이 이어지네요. 그 분량이 너무 길어서 잘 안읽히는듯..
개인적으로는 근미래에 전쟁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대만이라던가..), 이런 글이 올라오는 걸 보면 정말 머지 않았구나 싶네요.
https://x.com/RayDalio/status/2022788750388998543?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