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는 나를 포함한 많은 암호화폐 열성 팬들이 원했던 것만큼 근본적으로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
한때는 웹3의 비전과 디앱을 믿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블록체인은 그저 장부다. 금융을 재편하긴 하겠지만, 그 이상의 역할은 많지 않을 것이다. (DePIN은 주목할만하다).
크립토의 가치는 더 올라갈것이다. 하지만 온체인 기밀성 문제를 제외한 모든 흥미로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다. (나는 Zama가 이 분야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카일은 Zama의 투자를 리드
카일의 본심은 이게 아니었을까요?
https://x.com/Auri_0x/status/2019178885414519082?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