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이제 지쳤다. L2들은 이제 나가서 알아서 살길 찾아라"
라는 말로 들립니다.
현재 L1이 확장하는 속도에 비해 L2가 스테이지2에 다가가고 있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이제 L1도 충분히 수수료 저렴하고 하니 L2가 살아남으려면 메인넷이 못하는 특화된 가치를 줘야한다. L2를 이더리움 브랜드의 일부로 생각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부여하는 것을 그만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는 데에 특화되어있건,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특화되어있건 (라이터), 다른 L1도 못할정도로 극단적으로 스케일링하거나 낮은 지연속도를 갖던가 (메가이더), 비경제적 어플리케이션들을 위해서 완전히 다른 구조를 만들거나 (?) 해라
+이더로 뭐 하려면 최소 스테이지 1은 달성하고 와라
이더리움은 이러한 환경 지원을 위해 네이티브 롤업 프리컴파일로 L2들 확장을 돕겠다
이정도가 당장 보이는 요점입니다.
메가이더 나올때가 되어서 이런 말이 나오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