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O사태 자체는 하드포크로 전원이 자산을 복구할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후 10년간 클레임되지 않았던 휴면자산인 7.5만 이더를 활용해 이더리움 보안에 기여하는 펀드를 운영하겠다고 나온듯합니다. 이더 개수는 많이 줄었지만 달러가치로는 당시 털렸던 360만 ETH에 비해 4-5배 수준이네요 ㄷㄷ
비탈릭도 펀드 큐레이터로 들어가있는 등 이더리움 보안 내러티브의 일환으로 밀어줄 모양입니다. The DAO때 크립토 아예 몰랐던 저는 마냥 신기하네요.
https://x.com/thedaofund/status/2016898906915811488?s=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