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패턴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개발자에게 링크드인으로 접근합니다. 기술평가나 코드리뷰를 제안하며 Bitbucket과 같은 레포 링크를 제공합니다.
타겟이 VS Code에서 레포를 열고, Trusted Workspace를 활성화하면 자동으로 멀웨어가 실행됩니다.
문제는 공격 방식이 개악질이라는 점입니다. 폰트파일처럼 위장된 자바스크립트 파일이 멀웨어의 드로퍼 역할을 하고, vscode의 tasks.json에 eslint-check라는, 의심하기 어려운 이름의 작업을 만들어 폴더 오픈시 자동으로 악성 코드가 실행되도록 했습니다.
대처 방안으로는 VS code 설정에서 자동 작업 비활성화 ('"task.allowAutomaticTasks": "off"') + 워크스페이스 신뢰 강화 ('"security.workspace.trust.enabled": true"') 설정을 해두라고 조언하고 있네요.
궁금하시면 한번 읽어보시면 될듯
https://radar.securityalliance.org/vs-code-tasks-abuse-by-contagious-interview-dp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