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긴데 쉽게 말하자면 프로젝트 크기에 따라 페가수스 < 유니콘 < 타이탄 순으로 나뉩니다.
가장 낮은 수준의 페가수스는 팀 할당 없이 95%의 공급량이 유동성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에어드랍), 팀도 시장에서 토큰을 직접 구매해야합니다. 본딩커브 기반으로 졸업하는 시스템
두번째 단계인 유니콘은 팀 할당 50%가 배정되는 대신 절반은 일정 목표를 달성해야 판매할 수 있도록 묶이는 시스템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알아서 하라는듯.. 프리세일이나 화리 없이 진행해야한다고 하네요.
가장 큰 수준인 타이탄은 이미 알려진 팀이 대규모 출시를 기획할 때 사용하는 모델로, 최소 50M이상 밸류로 출시되고 TGE 시 최소 500k USDC 상당의 VIRTUAL을 유동성으로 넣어야 합니다.
이전의 버츄얼 생각해보면 온갖 괴상한 토크노믹스 (사실상 의미도 없는) 들이 보였던 것 같은데, 어느정도 통제된 모습을 보여줄 것 같네요. 특히 저시총 모델인 페가수스는 팀 물량도 없으니 극초반에 잘 노려볼만도..
https://x.com/virtuals_io/status/2008208273808433518
* 방장 버츄얼 홀딩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