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많은 분들이 회고를 올려주셔서 확인한건 최대한 다 읽어봤고, 덕분에 많이 배우기도 하고 스스로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목표는 매년 똑같습니다. 가능한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것. 그런 점에서 2025년은 성장에 비해 부족함이 더 많이 느껴지는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제너럴리스트라는 점과 남들보다 약간 더 글을 잘 쓴다는 점을 무기로 삼아 살아왔는데, 이래서는 앞으로 저만 써낼 수 있는 글이라는게 없을 것 같더라구요. 포필러스 적응이라는 핑계로 손을 놓고 있었던 몇가지 공부들을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시장은 조금 재미없을지 몰라도 공부하고 씨뿌리기에는 좋은 해가 될 것 같네요.
재미없는거 올려도 항상 봐주시는 구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