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소셜 엔지니어링이었습니다. 멀티시그 키 홀더들에게 비즈니스 파트너를 사칭해 접근, 화상 미팅을 통해 멀웨어를 설치시키고 기기에 침투했다고 하네요. 전형적인 시나리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멀티시그 키 수집에는 수개월이 소요되었다고 하네요.
그 외에는 KBW 기간이라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웠고.. 러그풀은 아니다 정도의 내용입니다.
레퍼런스에 utm source gpt 달린거에서 살짝 신뢰가 안가긴 하네요..
https://x.com/UXLINKofficial/status/1998228868365529555?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