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cy pools는 컴플라이언스 준수 다크풀로, 레일건과 같이 규제를 요구하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ASP라는 레이어를 따로 두고 있습니다. (4월에 the ticker is ETH 채널에서 소개됐었네요)
이미 3월 이더리움 메인넷에 배포되어서비스 중에 있는데, 현재까지 처리한 볼륨은 $6M정도로 다른 다크풀/믹서들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네요. 올해 봄 비탈릭이 한번 쉴링했었고, 이번주에도 devcon에서 비탈릭이 프라이버시 스택 소개하면서 언급해줬나봅니다.
프라이버시 프로젝트들이 최근들어 관심을 많이 받고 있고, 내년에 꽤나 많은 프로젝트들이 토큰을 낼 것 같습니다마는.. 프라이버시 메타가 왔을때 국내 거래소들이 스탠스를 바꿔서 상장을 시켜줄지 모르겠네요
https://x.com/0xbowio/status/1990866458570862889?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