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요건 모든 해킹에 대한 보험은 아니고, 아래에 대한 케이스에만 보상해줍니다.
1. 대놓고 스캠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월렛드레이너에 털리는 경우
2. 이전에 상호작용한 주소와 비슷한 주소로 혼동을 유도하는 address poisoning 공격에 당하는 경우
3. 악성 프로그램으로 인해 프라이빗키나 시드프레이즈가 털리는 경우
컨센시스 딜리전스, 체이널리시스 등이 감사를 맡고 있어서 돈떼먹을 걱정은 없고, 실제로 보안 업계에서도 출시 당시 여러번 멘션되었던 프로젝트입니다.
영 본인의 손을 못믿겠다 하시는 분들은 사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악성 프로그램으로 털리는 것까지 커버해주는 플랜은 월 16달러 수준으로, 지갑 넉넉하신분들은 써볼만 하지 않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