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코인의 가장 큰 셀링 포인트가 "4년마다 인플레이션율이 계속 줄어들고 총 발행량이 고정된 자산"이라는 것인데 반감기가 끝나는 종국엔 가장 큰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
2. 나중엔 채굴자들은 블록 보상이 아니라 거래 수수료로만 버텨야하는데 가격이 높지 않거나,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으면 채굴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결국 해시레이트가 떨어져 비트코인 신뢰성이 낮아짐
3. 그렇다면 결국에는 망하거나, 비트코인 코어 레벨에서 큰 변화가 있어야함. 아치 네트워크는 비트코인을 DA로 깔고 실행레이어에 자리잡아서 앱 개발과 속도 개선을 도와주겠다는 전략인데,,
4. 전체적으로 아치 네트워크의 비전에는 동의하지만, 비트맥시(그 뭐냐 트위터 번개맨들)를 설득할 수 있어야할 것이고 세일러와 채굴 기업들을 우군으로 만드는 GTM이 더 중요함. 이건 대부분 BTCFI 친구들한테도 적용되는거고 기술이고 나발이고 결국 어떻게 이해관계자를 잘 모셔오냐가 관건,,,
5. 잔말말고 비트코인 예치작 열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