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왑, 아비트럼 등 5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Tally 활용
- 바이든 정부 아래 SEC가 법적 위험으로 탈중앙화를 반강제했지만 트럼프 정부의 관대한 정책 아래 굳이 DAO 방식의 거버넌스가 필요없어짐
- 작년 $8m을 투자 유치와 함께 수천 개의 L2들이 생길 것이라 생각했지만 단기간에 생기지는 않을 것이며 어쩌면 영원히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음
- 암호화폐가 결제 및 예측 시장과 같은 투기 분야에서 PMF를 찾았지만, 거버넌스가 뒷받침될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은 발전하지 못 함
- 구조적으로 크립토보다 AI가 더 큰 담론이 되었음. 자본과 인재가 모두 AI로 유출
- 사람들은 항상 '아직 이르다'고 했지만 2011년부터 크립토에 있으면서 잘 모르겠음. 이제는 이르다고 느껴지지 않음
https://x.com/tallyxyz/status/2033914203837280737?s=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