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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고대행사 '파괴연구소'가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짐빔과 함께 기존 광고 방식을 파괴하는 혁신적인 캠페인 '원영의 꿈'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을 두고 대행사와 광고주의 이상적인 시너지 사례로 꼽는다. 9개 브랜드의 복잡한 가이드라인을 조율해 낸 파괴연구소의 '강력한 기획력'과, 파격적인 제안을 브랜드의 본질에 맞게 수용해 준 짐빔 측의 '열린 사고'가 없었다면 세상에 나오기 힘들었을 프로젝트였기 때문이다.
"종합광고대행사로서 단순히 광고를 제작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 간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짐빔과 함께 고착화된 광고 시장의 틀을 깨는 파괴적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