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하반기 코스피 질주 이후 VIP 펀드 성과가 상대적으로 매우 부진한 상황
- 주요 부진 원인은 포트폴리오에 초대형 반도체주, AI, 우주, 로봇 관련 주식이 편입되어 있지 않기 때문
- 시장 상황 자체가 중소형 가치주를 팔아 대형 성장주/수출주로 갈아타는 형국이라 소외를 받았음
- 결국 돈은 수익률을 쫓기 때문에, 대형주 업사이드가 제한되면 자연스럽게 다른 곳으로 순환할 것이며 턴은 온다고 판단
- 가치투자는 원래 소외주를 찾아서 투자하는 것이며, 모두가 열광하는 주식으로 따라가는 것은 가치투자가 아님
- 목표는 하방을 제한하면서 안정적으로 목표 수익률을 꾸준히 쌓아 나가는 것
- 메모리 사이클 강한 반등을 놓쳤으나, 실적 팩터가 강한 구간(1분기 이후)에 온기가 올 것으로 기대
- 주목하는 섹터는 내수, 인바운드 관광, 방산, 화장품, 지주회사, 의료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