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핀테크 기업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대비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 기업 슈퍼블록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
다날은 12월 10일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비한 기술 및 인재 확보를 위해 슈퍼블록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슈퍼블록은 경량 노드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오버 프로토콜(OverProtocol)’과 실생활형 블록체인 서비스 ‘오버플렉스(OverFlex)’를 개발한 웹3 기업이다.
다날은 이번 투자를 통해 계열사 다날핀테크가 개발 중인 SaaS(Stablecoin-as-a-Service) 플랫폼에 ▲x402 프로토콜 도입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 결제 네트워크 구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으로 김재윤 슈퍼블록 대표는 다날핀테크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합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