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가격이 0이 되고 있음. 지난 20년간 소프트웨어를 만들 줄 아는 기술 자체가 가치였던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는 우월의식에 갇혀 미래를 명확하게 보지 못했을 수 있음.
시니어, 주니어 논의조차 의미 없어질 것이며, 문제를 정의를 잘하는 사람이 AI를 활용하면 되는 세상이 올 것.
살아남을 영역은 AI가 pre training에서 보지 못했거나, 그라운딩 도구에서 가져올 수 없는 데이터 영역. AI가 직접 코드 생성을 하는 것보다 밖에서 가져오는 것이 훨씬 빠르고 다르게 제공할 수 있는 툴 영역.
정적인 영역이면 절대 안 됨. 예를 들어, 과거 역사 데이터나 이를 시각화한 서비스는 AI에게 뺏길 수 있는 영역.
AI에게 뺏기지 않으려면 매일매일 새로 생겨나야 하는 영역이어야 함 (예: 새로운 부동산 리스팅, 중고 물품, 신상품 등)
결국, 살아 움직이는 서비스, 비즈니스 영역에 존재하는 데이터나 툴의 조합만이 생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