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조 자산운용 김승호 짐킴홀딩스 회장
- 대학 중퇴 이후 18년간 7번 사업 실패
- “부자되는 복리의 법칙은 인생의 태도”
- 팔란티어 100만주 이어 비트마인 투자
“최근에는 비트마인 주식을 130만주 이상 매수해 이 회사 의장인 톰 리보다 약 3배 많은 주식을 보유한 개인 최대주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지난 17일 주가와 환율 기준으로 팔란티어는 약 2500억원, 비트마인은 약 590억원 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어 그는 “팔란티어는 전 세계 기업과 국가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하며, 그들의 손에서 모든 국가와 산업이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고 말한 후 “비트마인은 기존 상업은행들을 위협하는 은행이 될 것이어서 성장성이 높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