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흠... 스페이스코인
이준행 전 대표는 올초 '브라이트마운트(Bright mount)'라는 사명의 회사를 설립했다. 브라이트마운트는 ▲엑셀러레이터 ▲리서치 ▲노드 운영을 하는 웹3 회사를 표방한다.
휴식기를 가진 이 전 대표는 웹3 관련 회사를 세우면서 업계로 복귀를 예고했다. 창립한 브라이트마운트는 포트폴리오로 글루와의 스페이스코인 프로젝트를 두고 있다.
글루와는 크레딧코인과 스테이스코인의 운영사다. 크레딧코인은 과거 고팍스에서 원화마켓 상장돼 오랫동안 거래량 1위를 기록한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