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valued.
- 이달말 각 사 이사회 열어 교환비율 확정하기로
- 교환비율 불만 미래에셋, 고심끝 합병 동의 가닥
- 주총 특별결의 앞두고 진통은 여전
두나무 소액주주들 주총 - 불참운동도...일각에선 주식 매집도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 회사는 이르면 오는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가치는 약 4조7000억~5조원,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약 14조~15조원으로 추산되면서 교환비율은 1대 3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