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키움증권 등 20여개 증권사, 핀테크 기업 바이셀스탠다드
- 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뮤직카우 등
- 루센트블록 컨소시엄: 한국투자증권, 하나증권, IBK투자증권 등
금융위원회는 조각투자 시장이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해 유동성 분산과 시장 효율성 저하를 방지하고자 이중 최대 2곳만 인가해 내년초 결과를 발표할 방침.
금융위원회는 조각투자 시장이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해 유동성 분산과 시장 효율성 저하를 방지하고자 이중 최대 2곳만 인가해 내년초 결과를 발표할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