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XT는 3월 출범 이후 몇 달 만에 시총 2조4000억달러 규모의 한국증시에서 거래량 약 3분의 1을 차지.
- 더 긴 거래 시간과 더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함으로써 지난 달 전체 주식 거래의 약 30%를 차지. 3월 출범 당시 4% 미만에서 급격하게 증가.
-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운영. 수수료도 20~40% 저렴.
- 거래액의 87%는 개인 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11%까지 증가. 국내 기관 투자자의 참여는 미미한 수준.
- 직장인 개미들에게 인기많음. 근무 시간 이외에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직장에서 눈치를 보며 주식 거래를 할 이유가 없음.
- NXT의 급성장에 금융당국은 거래 한도 검토 중 (개별 30%, 전체 15%). KRX의 독점 구조가 무너지는 중.
- NXT의 성장세는 주요 시장과 비교했을 때 더욱 두드러짐. 미국에서는 약 80개의 대체거래 시스템이 작년 전체 거래액의 20%에 불과. 일본에서는 플랫폼 3개가 전체 거래액의 약 10%를 차지.
- NXT는 리테일 중심으로 급성장. 앞으로 기술적 안정성을 갖추고 기관 자금을 유치하는 것이 성공 관건. STO쪽도 확장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