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가상화폐기업 FTX가 파산하면서 ‘한국친구를 통해 80억달러를 관리하고 있다’는 폭탄선언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FTX는 ‘양재성’이라는 인물을 통해, 한국재벌 두나무에 계좌를 개설, 비자금을 관리했음이 확인됐다.
- 파산관재인 ‘FTX 한국80억달러관리’장본인이 양재성?
- 지난해 두나무에 소송제기 ‘양재성 명의자산 반환하라’
- ‘FTX가 양재성명의로 두나무에 자금은닉’비자금 관리
- ‘파산신청 다음날부터 반환요구’…두나무 측 은폐 급급
- ‘2021년 6월 양재성계좌열고 비트코인 이체’사실적시
- FTX내부서류엔 ‘우리한국친구가 관리 = 양재성’기재
- 비트코인 6.2배 폭등 만약 보관확인되면 수억달러달해
- 두나무측 공시는 물론 8월 반기보고서등에 일체 숨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