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지하를 오며가며 눈에 띈 광고가 있었는데 이를 다룬 영상.
최근에 타임스퀘어에서도 Cluely가 비슷한 바이럴성의 광고를 올려서 주목을 받은 적이 있는데 이와 비슷하게 F급 광고를 통해 최대한의 노출을 얻는 전략. GD의 뤼튼 광고보다는 덜 피로하고 재미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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