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반 IP 보호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 700억 규모 시리즈 B투자 유치. 세쿼이아 차이나, YC, 알토스벤처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 참여.
LVMH, 러쉬 등 해외 뷰티/패션 브랜드들이 실고객이고 ARR은 300억.
“지식재산권(IP) 침해 문제는 전 세계가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 중 하나다. 더욱이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IP 위조와 상표 도용, 무단 사용, 사칭 등을 비롯한 불법행위를 부채질한다. ‘IP의 모든 것을 다루겠다’는 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