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분위기 상 Paxos(기관급) vs Max (크립토 네이티브)인데, 단순히 규제와 리스크 이런것보다 티커는 티커일뿐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및 커뮤니티와 얼마나 얼라인되어있냐가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Paxos가 갖고 있는 인프라와 강점이 명확하지만 USDH가 그들이 지원하는 여러 스테이블코인 중에서 one of them이 되거나 다른 체인과 이해상충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반면, 오히려 USDH에 사활을 걸고 계속 성장시킬 수 있는 크립토 네이티브 팀이 인프라와 컴플라이언스에서는 약하더라도 장기적인 성장과 생태계 얼라인에서 엣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측면과 기준을 두고 팀을 선정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에 대해 다섯가지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타이트하지만 하이퍼리퀴드 성장에 도움이 되고 커뮤니티 얼라인에 맞는 팀에 투표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