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이 친구를 다시 팔로업된 건 베라체인의 POL 컨셉을 봤을 때였습니다. POL이 커브 플라이휠 구조와 되게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Knower가 베라 팀과 같이 만들었더군요. Fat Bera thesis글도 재밌습니다.
제가 어제 글에서도 크립토 리서치는 증권사의 리포트와는 좀 많이 다르다고 했는데 Knower도 이런 부분에 대해 언급했고, 앞으로 어떤 색깔의 리서치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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