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하반기 즈음 불장의 조짐이 보이던 때, 불장이 올거면 거래소 주식들도 오를거니 관련 리서치를 하던 도중 두나무가 보유한 현금과 크립토 밸류(3조원 이상)가 시총(2조원 후반대) 낮은 걸 발견.
대부분의 자금이 거래소에 있어서 주식을 사려면 현금을 옮겨야하다보니 올라도 배안아플 정도만 사자고 판단.
당시 두나무가 가격이 8만원, 코인베이스가 $100불 정도였음. 두나무 400주, 코인베이스 300주 정도 매수. 지금 기준으로 두나무 4배, 코인베이스 3배 정도의 수익 중인데 같은 기간 비트코인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
심지어 두나무는 BTC/ETH 출금 수수료를 수취하면서 자연스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모으고 있는 트레저리 기업. 지금 모인 것만 약 2.6조원 가량.
거래소 주식이 비트코인 베타가 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그냥 비트 추종 종목이었음. 같은 기간 솔라나는 8배. (그래도 이더보단 나음) 결국, 비트코인 퍼포먼스를 이기기엔 쉽지 않다. Let winners r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