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카드사들의 GTM 전략이 재밌습니다. Basedapp의 경우 카드로 시작해 하이퍼리퀴드 기반 perp dex를 만들고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를 흡수해가며 성장하고 있고, KAST는 솔라나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ETHFI는 이더리움 디파이 커뮤니티를 위주로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립토 카드를 3-4년째 써오고 있는데 크립토닷컴, Cypher, UTGL을 썼었고 요즘은 KAST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Cypher는 최근에 토큰을 런칭했고, Based는 PUP 에어드랍을 줬고, KAST는 아직 토큰을 런칭안했으니 기대해볼만할 것 같습니다.
https://kastfinance.app.link/solan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