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tanding FDV: 직역하자면 미결제된 FDV인데, 시장에 유통될 예정이 없는 토큰을 제외한 토큰 가치인 듯 합니다.
FDV는 전체 발행량 기준이고, MC는 현재 유통량 기준이다 보니 애매한 부분이 있었는데(재단 물량인데 당분간 시장에 유통될 예정이 없는 경우) oFDV는 사용하기 조금 더 합리적인 지표가 되겠네요. MC와 FDV 그 중간의 지표가 될 것 같네요.
재단들이 트레저리 물량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나름 유용하게 쓰을 듯 합니다.
https://x.com/0xngmi/status/1954147675495907379?s=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