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의류 사업을 하던 공동 창업자들이 요가를 좋아해 본인들이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들의 포지셔닝이 재밌는데, 요가복이란게 기능성과 소재 등 품질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날 수 없으니 '알로를 입으면 건강을 잘 챙기는 샐럽같은 이미지가 나는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룰루레몬과 경쟁구도에 있고 이제 한국에서 첫 매장이 생기면서 더현대 서울에서도 오픈하니 당분간 인기가 계속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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