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국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그리고 현재 한국은 무엇을 가장 잘 하고 있는가를 봤을 때, 글로벌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는 K팝, K의료, K뷰티 산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에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님도 한국의 성장 가능성과 서비스 수출 얘기를 하시면서 의료 산업의 수출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사이먼님도 장표에서 소개하신 한 부분이 한국 의료 산업의 디지털화/글로벌화였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의료 패스권도 만들어보자는 파격적이면서도 충분히 시도해볼만한 아이디어였습니다. 한국이 잘 하고 있는 뷰티/의료를 글로벌화 시켜서 더 큰 시장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이게 가능해진다면 최근 논란되었던 의대 정원 확대 이슈들도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을까 싶구요.
원화스테이블코인은 그저 수단일 뿐 이런 논의가 진정한 G2가 되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