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국이 무엇을 수출할 것인가"에 더 중점을 맞춰야하고 원화 자체에 대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고민을 하는게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생긴다고 한들 다른 통화 대비 원화의 경쟁력이 생기진 않으니까요.
무엇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활용처 확대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를 위해 이광재 전 총장은 정부가 ▲문화 플랫폼 ▲교육 플랫폼 ▲의료 플랫폼 ▲스토리 거래소 ▲디바이스 플랫폼 등 블록체인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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