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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이가 간다
Telegram · @namdongX

결국 지금까지의 담론을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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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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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단가의 단일성 : 리바운드엑스에서 이에대해 같은 의견을 가지고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 라이터는 현재도 채단가가 각기 제각각이라 하방이 단단하지 못하고 싸게 캔 유저일 수록 매도압력을 크게 만듬. 반면 엣지엑스는 모두가 비슷하게 비싼 가격으로 캐고있기에 하방이 무너지면 모두가 비슷하게 손해보는 구조이며 이는 시간이 지날 수록 상장시 가격 하방이 단단해짐을 의미함

2. 그동안 쌓아온 바이백에 쓰여질 총알의 양 : 엣지엑스는 리베이트를 감안하더라도 pre-tge 퍼프덱스중에 가장 막대한 수익을 축적해두고있음

3. 전체 유통될 토큰 양에서 리테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않음 : MM은 지금도 추가적인 혜택 없이 비싼 채단가에 막대한 물량을 확보하기위해 노력하고있음. @Jaiyujjj 가 이전부터 나에게 자주 말해온 바와 같이 엣지엑스의 플레이북은 아스터와 상당 부분에서 동일함. 근데 여기서 아스터보다 에드 할당 비율이 3배에 가까운..

이를 바탕으로 종합해봤을때 엣지엑스가 올해 아스터와 함께 가장 성공적인 에어드랍이 될 것이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물론 라이터가 수수료무료 모델의 영속가능성에 대한 의문과 마찬가지로 엣지엑스가 당면한 과제는 다음과 같음. 오프체인에 둔 기반을 tge 전까지 얼마나 성공적으로 메인넷으로 이전가능하냐의 문제임. Tge와 가격드라이빙 이전에 이걸 얼마나 성공적으로 해내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볼 수 있는데 나는 가능하다에 운명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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