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web2 는 "제품" 을 팔아야 수익이 나옴, 하지만 web3에서는 생각보다 "제품" 자체에 눈을 두기보다 백커, 하잎, "토큰 가격" 에만 눈을 두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web2에서의 성공 방식과,
web3에서의 성공 방식이 다른거 같음
굉장히 많은 프로젝트들이 제품의 분류에서 어디로 갈지 애메함.
과연 이게 기능재? 쾌락제? 상징재? 소비재? 산업제?
어디에도 분류 하기 애메한 프로젝트가 많음.
2. 그레이 영역임
솔직히 탈중앙화라는 장점아래서 폴리마켓, 예측시장등 법적 구속을 받지않고 소위 말하는 도박러들이 찾는 "안전한 놀이터" 를 제공함.
3. 이건 한국및 몇국가 한정이긴한데
세금 부과가 이루어지지않음, 솔직히 누구나 세금내기 싫고 지금 국장 미장 안가리고 내수익의 일부를 국가에 바쳐야 한다는 불쾌감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자유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