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가 다른 플랫폼에 가상자산 매매 기능을 빌트인할 수 있는 'Coincheck CaaS(Crypto as a Service)'를 출시했습니다.
첫 도입 기업은 일본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메루카리(Mercari)입니다.
일본 국민 중고거래 앱인 메루카리에서 기존 BTC, ETH, XRP 3종에 밈코인(DOGE, SHIB)까지 총 15개의 크립토를 간편하게 사고팔 수 있게 되면서, 일본 소매 시장의 암호화폐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