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확실히 대기업도 서브컬쳐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진행하는것 같네요.
한국도 사실 코로나이후로 오타쿠 행사 참여 인구수만 봐도 최근5년사이 몇배는 늘어나서
이제 "오타쿠는 돈이 된다"는 점점더 강력해질지도요.
점점 살기 어려워질수록 ,
다들 머릿속으로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if 상상을 많이하게되는게 결국 그 원인 인것 같아요.
일본은 확실히 대기업도 서브컬쳐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진행하는것 같네요.
한국도 사실 코로나이후로 오타쿠 행사 참여 인구수만 봐도 최근5년사이 몇배는 늘어나서
이제 "오타쿠는 돈이 된다"는 점점더 강력해질지도요.
점점 살기 어려워질수록 ,
다들 머릿속으로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if 상상을 많이하게되는게 결국 그 원인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