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kaito 에 수많은 프로젝트가 온보딩 되고 이를 통해서 마케팅 KPI등을 만들고, 테스트넷 기간 유저를 끌어모은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테스트넷이 끝나고 메인넷, TGE 가 시작되고 토큰 에어드랍이 되면 대부분 그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은 차갑게 식고, 그 다음 프로젝트를 향한다.
하지만 web3에서 tge이후에도 infofi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수있는 섹터는 gamefi 같은 서브컬쳐의 영역이 아닐까?
기본적으로 게임이나 서브컬쳐는 유저의 "재미" 가 최우선 순위이다.
Defi 나 AI 같은 섹터처럼 PNL,기술력 이 최우선인 섹터가 아니다.
기존의 MSU 같은 사례만 봐도 infofi에 온보딩하고 유저들은 TGE만 기다리며 따분한 마인드쉐어 파밍만 하는것이 아닌,
실제로 인게임을 체험하고 ,
심지어 TGE 이후까지도 비판하며 공략이나 커뮤니티에서 떠드는 Yapping 이라는 단어의 긍정적인 행동을 해왔다.
꽤나 많은 일본의 서브컬쳐테마 프로젝트들은 초기 마케팅 실패로 인한 프로젝트 중단이나 내수에서만 마케팅하는등 실패사례를 많이 봐왔다.
Infofi가 마케팅 발사대, 상장 발사대로 쌓이는 것이 아닌 바로
이런 커뮤니티에서 떠드는것 자체가 실사용인 게임,애니,만화 관련 프로젝트들이 Infofi에 온보딩 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