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예전엔 낭만이 있었고 프로젝트들도 하나라도 더 퍼주려고 서로 출혈경쟁하면서
시간대비 리턴 기댓값이 컸음
이젠 온보딩되는 프로젝트들도
야핑하잎으로 단물만 쏙 빨고 엑싯하려는게 눈에보이는 플젝만 들어와서 보상도 주기싫어하는게 보임
1. 통수가 너무 많음
최근 Kaito에 온보딩되어서 Tge를 한 프로젝트들이 아노마,노바스트로,모멘텀,알로라
4연통수로 야핑하는 시간에 다른 에드작이나 "노동", "학업" 을 하는게 가성비가 좋아짐
2. 야핑도 이전보다 레드오션이 됨
사람들이 하루에 댓글 300개이상 다는게 평균이 되어버린 야핑판임.
3.이젠 "양" 이 중요해져버린거 같음
아무래도 "글을 잘쓰자"보다
상호를 많이 다니는게 중요해지면서 노동처럼 느껴지게됨
이제 만약 아이리스가 많이 먹여주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면 web3의 메타는 매번 바뀌듯이 야핑에서 스토리텔러로 infofi의 주도권이 넘어갈수도 라는 생각이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