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26일 샌프란시스코 비자 글로벌 마켓 서포트 센터에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기술 + 비자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글로벌 송금을 관련 법규·규제에 맞춰 단계적으로 구체화
-최근 공개된 오픈 스탠다드의 OUSD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 모델도 탐색
-AI와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결제·정산 인프라도 공동으로 발굴할 계획
은행은 카드정산, B2B 쪽을 보고, 두나무는 송금이랑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보는 중입니다.
지금은 상품이 나온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하려는 방향은 확실히 나온 것 같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우리 선물 도박꾼들의 칩으로만 쓰이게 하지 않고, 실제로 결제되고 송금되는 돈으로 쓰겠다는 쪽이에요.
RWA에서 맨날 지적받는 지점도 결국 이거였거든요.
자산은 온체인에 올려놓고 결제만 기존 망으로 가면 반쪽짜리입니다.
일본은 국채 결제부터 진입하는 중이고, 한국은 은행이랑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 결제부터 진입하는 중입니다.
누가 먼저 RWA 인프라를 깔고, 주도권을 가져가냐가 다음 금융 혁명의 승자를 결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